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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연기학원의 우아한 발레시간

스타니슬랍스키 배우수업

  •  (crocodileact)
  • 2019-03-02 00:46:00
  • 116.40.147.151

 

 
제1장

'첫 시험' 中

창조의 욕구란 불러일으키기는 어렵지만
뭉개버리기는 아주 쉬운 일이다.
혼자 하는 작업이면, 늦든 말든, 

상관할 바가 아니지만
집단 작업을 자네는 무슨 권리로 

발목을 잡는가?
무릇 배우란 군인 못지않게 

철저히 규율을 지켜야 한다.

 

 

제2장

'연기에서 예술로' 中

연기를 하던 배우들이나
보고 있던 우리들이나
무대 속으로 완벽히 빨려 들어갔다.
이런 성공적인 순간들을 따로 떼어놓고
그 자체로만 본다면 우리는 이들을 
배역을 생활하는 예술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제3장

'행동' 中

무대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무엇이든 '목적'이 있어야 한다.
반면에 자신을 과시하는 행위는
살아있는 예술의 영역을
벗어나는 것이다.


 


 

제4 장

'상상력' 中

배우의 목표는 자신의 테크닉을 
이용하여 희곡을 연극적 실제로 
바꿔놓는 일. 이 과정에서 상상력은 
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제5장 
주의집중(Concettration of Attention)



일상생활에서는 누구나 걷고, 앉고, 말하고, 본다.
 그러나 무대에서면 이런 능력이 완전히 사라져 버린다. 
배우는 코앞의 관객이 두려워지고, 

저 사람들이 왜 나를 쳐다보는 것일까? 의문시 하게 된다
 관객 앞에서 행동을 하는 이 모든 법을 완전히 배우가 
배우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제6장 
근육의 이완(Relaxation Of Muscles)

 

몸에서 모든 불필요한 긴장을 털어 내기란 전혀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씀하셨다. 불가능할 뿐만아니라, 
불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선생님의 같은 말씀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렸다. 무대에서건 
일상생활에서건 근육의 긴장을 푸는 일은 배우의 
절대적인 의무라는 것이다.


 



제7장
 단위와 목표(Units and Objectives)


우리는 무대에서 수없이 많은 목표들을 찾아내지만 
그것들이 모두 필요하거나 좋은 것은 아니다. 
사실상 해로운 것이 많은데, 배우란 목표의 
질을 구별하고, 쓸데없는 목표를 회피하며, 
본질이 올바른 목표들을 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



 

 



제 8장 
믿음과 진실감(Faith and A Sense of Truth)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치우려 들지 마라
작은 진실들에 의지하여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라.
 되도록 간단한 신체적 토대 위에서 행동이 나와야 한다
보조적인 작은 행위가 진실하게 이루어지면

전체 행동도 바르게 풀려나온다.


제9장
정서기억



내적 동기가 없는 외적 연기란 한결같이 
형식적이고냉량하고핵심이 없다
신체적 연습의 틀대로 연기를  
우리의 잠들어있는 감정이 깨어나도록 
새로운 상상 요소를 불러내려고 
자신의 심리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모습을 
상대방의 눈으로   있게 해주어야 한다.


 


 

제 10장
교감



무언가에 깊숙히 빠져들지 않고서는
또는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지 않고서는
어떤 사물과도 무대 위의 교감이란 있을  없다
어떤 대상과 무엇을 주고받는다는 것은 
비록 짧다고 하더라도 정신적 교감의 
순간이 되는 것이다.